사진 : '힘쎈여자 도봉순' 포스터
사진 : '힘쎈여자 도봉순' 포스터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힘쎈여자 도봉순' 측이 포상휴가 일정을 조율 중이다.

JTBC '힘쎈여자 도봉순' 측은 3일 오전 헤럴드POP에 “20일 발리로 포상휴가 떠나는 안을 두고 내부적으로 계속 의견을 조율 중이다. 이번 주 안으로 정리가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한창 촬영 중인 상황으로, 막바지 촬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힘쎈여자 도봉순’(연출 이형민/극본 백미경)은 선천적으로 어마어머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박보영 분)이 소위 ‘똘끼’ 충만한 안민혁(박형식 분)과 정의감에 불타는 경찰 인국두(지수 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힘겨루기 로맨스. 첫 회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힘쎈여자 도봉순’은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상승세를 이어가더니 지난 10회 방송에서 9.668%를 기록, JTBC 역대 드라마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현재 12회까지 방영됐으며, 오는 15일 16회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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