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귓속말'이 월화극 시청률 왕좌를 재탈환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귓속말'은 전국 기준 시청률 13.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4%보다 0.4%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

이는 동시간대 1위 기록이기도 하다. 지난달 28일 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에게 내준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역적'은 3일 지난 방송보다 1%P 하락한 12.9%를 기록했다. '귓속말'과 0.9%포인트 접전이다.

KBS 2TV '완벽한 아내'는 5.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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