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에이프릴이 스마트폰 지급에 뛸 듯이 기뻐했다.

4일 네이버 V 라이브 에이프릴 리얼리티 ‘에IF릴’에는 스마트폰을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선물이 있다며 에이프릴 멤버들에게 의문의 상자를 가져다줬다. 설렘 반, 기대 반으로 열어본 선물상자에는 다름 아닌 휴대전화가 들어있었다. 에이프릴 멤버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함성을 내질렀다.

소속사와 제작진이 준비한 선물에 에이프릴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감동하는 모습이었다. 너나할 것 없이 휴대전화를 가져간 멤버들은 마치 신문물을 접한 사람들처럼 좋아하는 순박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나은은 큰 스마트폰 액정에 “이거 뭐야, 왜 이렇게 커”라고 감탄했다. 에이프릴 데뷔 이후 개인 휴대폰을 처음으로 지급받았기 때문에 최신 스마트폰이 마냥 신기한 상황이었다. 채경은 급기야 “나 지금 켰다”며 스마트폰의 전원을 켜는 것조차도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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