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천우희가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V무비 ‘배우What수다’에는 영화 ‘어느 날’의 주연 배우 천우희가 출연했다.

영화 ‘어느날’의 마지막 문구인 ‘내 인생에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상상도 못했다’에 박경림은 천우희에게 ‘인생의 상상도 못한 일’을 물었다.

이에 천우희는 “배우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중학교 때부터 고민을 했다. 고등학교 때 연극반을 들어가며 연기를 시작했는데 그때도 흥미 위주였다. 이렇게 여배우가 되어 상까지 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어느 날’은 아내가 죽고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다, 어느 날 혼수상태에 빠진 여자의 영혼을 보게 된 남자 강수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되어 세상을 처음 보게 된 여자 미소가 서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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