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연우와 산들이 '눈물나는 날에는'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김연우는 8일 자정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시국도 어지러운 상태라 일도 많이 없어서 두달간 푹 쉬고 있다"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유희열은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나게 됐냐"고 물었고 김연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홍보 대사다. 산들씨가 20대, 제가 40대를 맡고 있다. 딱 어울리지 않나"라 답했다.
김연우는 "저에게 그런 부탁이 들어왔을 때 사람들이 이제서야 딱 알아보는구나 생각했다. 중립에 서있는 이미지와 딱 맞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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