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최민용, 송재희 등이 매운 볶음 라면에 호되게 당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간을 달리는 남자’에서는 매운 볶음라면에 도전하는 아재 6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허영지는 ‘얼리어먹터’를 주제로 제시하며 매운 볶음라면을 자신보다 먼저 먹으면 3살을 차감해주겠다고 밝혔다. 대신 늦게 먹으면 3살이 올라가는 방식이었다.
매운 볶음라면을 접한 아재 6인방은 생각보다 매운 맛에 호되게 당했다. 결국 라면을 다 먹은 멤버들은 녹화 중단을 요구하며 복숭아 주스를 마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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