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스포테이너 신수지(27)가 새로운 소속사를 찾았다.
14일 오후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신수지는 최근 스포츠 선수 매니지먼트 전문 주식회사 야마로 이적할 예정이다.
앞서 신수지는 지난 2월 기존 소속사와 계약 해지 후 FA 신분이었다.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인 그는 프로 볼러, 아마추어 골퍼, 올림픽 해설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신수지는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2, Mnet '댄싱9'을 비롯해 KBS 2TV '출발드림팀2'에도 출연했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2015년에는 '복면가왕'에서 입 돌아간 체리란 닉네임으로 출연해 의외의 노래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 예정인 신수지는 앞으로도 방송과 스포츠 관련 활동을 활발히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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