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오기가 일본 벚꽃 명소 1위를 소개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비정상 멤버들이 봄에만 즐길 수 있는 나라별 꽃 축제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일본 대표 오오기는 벚꽃 명소 1위로 도쿄 메구로강 주변을 꼽았다. 메구로강 주변은 강물을 따라 자리 잡은 4km의 벚꽃길이 있고, 낮과 밤이 다른 매력을 갖고 있어 30만명이 찾은 명소이다.

이어 캐나다는 튤립 축제, 프랑스는 장미 축제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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