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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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지성과 이보영의 선행 부부로 또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이보영 소속사 측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이보영 씨가 지난 2014년에 서울대병원 소아암센터에 1억원을 기부했는데 이번에는 지성 씨와 함께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보영과 지성은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고 조용하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성은 SBS '피고인'에서 이보영은 그 후속작 SBS '귓속말'에서 나란히 시청률 1위를 이어가는 동시에 선행까지 펼치며 아름다운 부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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