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씨 제공
쎄씨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조현영이 명품 몸매를 뽐냈다.

조현영은 최근 패션 매거진 ‘쎄씨’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미 요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SNS에 ‘헬스타그램’을 올리는 운동 마니아 조현영은 탄탄한 등 근육과 복근, 다리 라인을 과시했다.

레인보우 출신인 조현영은 "걸그룹으로 활동할 당시, 체중 감량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가 요요현상을 겪은 후 운동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4년차 운동 내공을 공개했다.

덧붙어 조현영은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철저한 식단 조절과 피나는 노력 덕분에 지금은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바뀌었을 정도"라며 "운동 후 성취감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고 밝혔다.

조현영의 운동 팁과 추천 동작은 '쎄씨'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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