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청하가 멍뭉미를 제대로 뽐냈다.
그룹 I.O.I 출신 김청하는 2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월화수목금토마토치킨!' 현장을 생중계했다.
김청하는 타이틀곡 ‘월화수목금토일’을 BGM으로 틀어 놓고 토마토치킨 먹방을 준비했다. 김청하는 BGM에 맞춰 안무를 췄고, 연습 중에 있다고 말했다. 김청하는 영상이 3초 단위로 끊긴다는 팬들의 댓글에 울상을 지었다. 촬영 악조건에도 김청하는 반려견 밤비와 꽁냥꽁냥 하는 순진무구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스태프에게 "비밀번호 없다. 못 외워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비밀번호를 자주 까먹어서 친구들한테 아예 알려준다"고 밝히며 성숙한 외모와 다른 백치미를 뽐냈다.
한편 김청하는 지난 21일 앨범 '월화수목금토일'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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