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의 시청률이 올랐다.
5월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전국기준 2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9일 방송분이 기록한 24.2%보다 2.9%P 상승한 수치로 주말극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변혜영 역)와 정소민(변미영 역)은 이미도(김유주 역)의 사과를 받아내는 일명 사이다 전개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직전 방송분의 14.0%보다 2.3%P 상승한 16.3%를,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직전 방송분의 10.1%보다 1.6%P 상승한 11.7%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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