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숙과 윤정수가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 최고의 사랑'에서는 템플스테이를 하기 위해 절을 찾은 윤정수-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과 윤정수는 영어 템플스테이에 도전,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 참선을 통해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두 눈을 감고 있는 김숙에 과거 영상이 오버랩됐다.

김숙은 윤정수의 얼굴을 마구 때리기도 했고, 욕조 구석으로 몰아 샤워기로 물을 뿌리기도 했었다. 영상에 ‘심하게 골려 먹기도 했던 거 같고’라는 자막이 입혀지면서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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