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오연서와 김민석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끝났다.
오연서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측 관계자는 2일 헤럴드POP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상대 배우와 개인적인 친분이 전혀 없다"고 전했다.
김민석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상대 배우와의 친분이 전혀 없고, 연락처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오연서와 김민석이 열애 중이라는 내용을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양측 소속사의 입장에 따라 사실무근으로 다시 알려졌다.
한편 오연서는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한다.
김민석은 지난 3월 종영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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