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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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그거너사'의 이현우와 조이가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팀은 오는 9일 종영에 대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방법으로 V라이브를 선택했다.

'그거너사' 측은 8일 “이날 오후 6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크루드 플레이-머시앤코-홍서영의 미니콘서트가 중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현우, 조이, 이서원, 홍서영, 성주, 신제민, 장기용, 송강, 박종혁이 시청자들을 위해 뭉쳤다"며 "열정적인 공연과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방출할 예정이니 함께 하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그거너사'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이현우(강한결 역)와 그에게 첫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조이(윤소림 역)의 청량 로맨스다. 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16회를 끝으로 종영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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