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윤현민

[헤럴드POP=박수정 기자]'터널' 윤현민이 드라마에 애정을 드러냈다.

OCN '터널'(극본 이은미/연출 신용휘) 측은 12일 서울시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진혁, 윤현민, 이유영과 신용휘 감독이 참석했다.

'터널'은 1980년대 살고 있는 형사 박광호(최진혁 분)이 현재로 타임슬립해 벌어지는 이야기. 윤현민은 현재를 사는 엘리트 형사 김선재 역을 맡았다.

윤현민은 "연출, 카메라 감독님, 조명 감독님, 매회 나오는 배우들, 시체분들 모두 현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들이 너무 좋다"며 "이렇게 힘든 스케줄이어도 이런 스태프들이라면, 이런 현장이라면 16부작이 아니라 더 길게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서로 맡은 역할에서 더 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은 드라마를 만든 거 같다"고 인기 비결을 밝혔다.

'터널'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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