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손미나가 크리스티안의 외모를 칭찬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을 촬영한 손미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과 "진정한 훈남,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 실물은 정말 20배쯤 더 잘 생김"이라며 "특히 눈이 아름다운 이 청년, 스페인어 덕에 말 좀 통했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손미나는 크리스티안과 나란히 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이야기를 나누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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