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25년차 사위 이봉원이 출연해 빚상환에 대해 언급했으며 박미선과의 루머를 해명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백년손님, 자기야' 에서는 이봉원이 출연해 박미선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MC 김원희는 "25년차 사위 이봉원씨다"며 반갑게 그를 맞이하면서 "요즘 빚하면 이상민씨지만 채무상환 원조 아니냐"며 예민한 질문을 던진 것

이에 이봉원은 "상환 완료했다. 무려 10년 걸렸다, 다 퉁쳤다"며 자유의 몸으로 돌아왔다고 말해 모든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또한 이봉원은 "박미선씨 돈은 1원도 안 썼다"며 오해를 해명하면서 "갚는것도 오로지 내 돈으로 갚았다 아내에게 돈만 안줬을뿐이다"고 말했고 "박미선 흡혈귀, 거머리 진짜 아니다"며 루머에대해 극구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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