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김수로, 최민용, 니엘, 엄기준, 김태원, 윤정수가 '오즈의 마법사'에 출연한다.
MBC 측은 18일 "배우 김수로, 엄기준, 최민용, 기타리스트 김태원과 가수 니엘, 방송인 윤정수가 새 예능 프로그램 '오지의 마법사'에 합류했다"며 "이들은 어딘지도 모를 곳에서 무일푼으로 72시간 생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첫 번째 착륙할 오지는 네팔"이라며 "72시간동안의 여정으로 잊고 있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길 것이다. 시청자들에게 마법 같은 행복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낯선 오지에 떨어져 집으로 돌아오는 과정이 담긴 로드버라이어티 '오지의 마법사'는 총 3부작으로, 오는 6월 5일 오후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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