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뽀빠이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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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인생술집'에 출연한 신소율과 서지혜가 솔직한 취중토크를 진행했다.

최근 진행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 녹화에 참석한 신소율, 서지혜는 배우로서 갖고 있는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또한 이들은 그 동안 방송에서 편히 말하지 못한 고민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방영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로 처음 알게 됐고,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종영 후에도 자주 연락하며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인생술집' 관계자에 따르면 신소율과 서지혜는 절친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해당 녹화분은 18, 25일 오후11시 '인생술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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