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치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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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고준희가 한 패션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커버 화보에서 고준희는 시원시원한 패션으로 여름이 왔음을 알렸다. 특히나 고준희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패션 아이템을 소화했다.

고준희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건강미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며 "PT와 필라테스를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 모델로 데뷔한 고준희는 그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2월에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고준희는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2015)과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2015)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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