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모모랜드가 다이아와 100여 명의 학생들과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오후 5시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FIFA U-20 월드컴 전주 개막기념으로 꾸며졌다.

이날 모모랜드는 학생 100여 명과 함께 타이틀곡 '어마어마해' 퍼포먼스를 펼쳤다. 9인조 모모랜드가 노래를 부르자 무대 뒷 쪽에서 학생들이 나타났고, 이어 무대 가운데에서 걸그룹 다이아가 등장했다. 100명이 넘는 걸그룹과 학생들이 단체 군무를 추는 장관이 연출됐다.

앞서 모모랜드는 '어마어마해' 뮤직비디오에서 초등학생들과 대규모 플래시몹을 보여준 바 있다.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후반부 40여명 초등학생들의 등장해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

한편 '뮤직뱅크' 884회에는 BA BA, EXID, EXO-CBX, VIXX, 나비, 다이아, 더 이스트라이트, 드림캐쳐, 라붐(LABOUM), 로이킴, 모모랜드, 바시티, 보너스베이비, 스누퍼, 영크림, 임팩트, 치즈, 트리플 H, 트와이스, 한동근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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