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은이X김영철이 ‘님과 함께2’ 커플 최초 19금을 담당하게 될까.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는 새로운 커플 송은이와 김영철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날 송은이와 김영철은 가상 결혼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동료 연예인들에게 인사를 하러 갔다. 김영철을 짝사랑(?)해온 이영자는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고, 송은이의 ‘절친’ 유재석은 걱정을 했다.

또한 신동엽은 송은이와 김영철 중 어느 누가 손해 볼 게 없는 커플이라며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특히 그는 ‘19금 아이콘’답게 이들을 향해 “‘님과 함께’ 커플 최초로 약간 사고를 칠 것 같아”라고 예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김영철은 ‘정숙커플’ 윤정수와 김숙에게 “우리 둘이 7%로 올릴 것 같다”고 시청률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또 다른 JTBC 프로그램인 ‘한끼줍쇼’, ‘말하는대로’가 자신이 출연했을 때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찍었기 때문이라는 것.

어이없어하던 윤정수는 “7% 공약으로 임신해라”라고 과감한 공약을 추천했다. 그러자 김영철은 송은이와 상의를 하지도 않고 “프렌치 키스를 하겠다”고 6% 시청률 공약을 내걸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와 김영철이 ‘님과 함께2’ 최초로 파격적인 19금 커플로 활약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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