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김우진(여진구)가 한정연(공승연)이 외계인임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증거를 찾아냈다
30일 방송된 tvN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 세계'-파트1 베타프로젝트에서는 한정연 역시 자신의 기억이 없다고 말해 김우진을 혼란에 빠트렸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김우진은 의문의 여자가 한정연을 공격, 그 의문의 여자는 김우진의 친구였던 것. 마침 그여자가 한정연이 별 모양의 캐리어를 들고 있는 사진을 보여줬고 그 별을 본 우진은 혼란에 빠졌다. 바로 그가 20년전 정연에게 준 별이었던 것.
이어 우진은 정연에게 자신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넌 별이다, 이 별은 내가 준거다"고 말했고, 이에 정연은 "나도 내가 누군지 몰라, 기억이 없다"고 말해 우진을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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