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백아연과 아스트로는 청취자들을 각자의 매력있는 목소리로 녹여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백아연과 아스트로가 출연했다. 이날 백아연과 아스트로는 각자의 타이틀곡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백아연은 타이틀곡 ‘달콤한 빈말’에 대해 “상대방이 달콤한 빈말만 하는 것에 대해 기대하는 내용을 그린 노래”라고 말했다. 3인조 여성그룹 바버렛츠가 피쳐링을 맡게 된 것에는 “코러스 부분에 꽉 찬 느낌을 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4년만에 내는 미니 앨범이니 만큼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아스트로는 문빈이 타이틀곡 소개를 맡았다. 문빈은 "'Baby'는 아스트로 특유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좋아하는 사람의 사소한 행동에도 가슴 설레이는 내용”이라 말해 심쿵을 유발했다.

하지만 아스트로 멤버들은 문빈의 귀여운 모습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들은 "문빈의 소개가 외운 내용"이라고 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백아연과 아스트로는 각자 콘서트 계획을 언급했다. 아스트로는 7월의 단독콘서트와 8월의 도쿄·오사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이에 백아연은 자신도 “앨범을 낼 때마다 콘서트를 했는데 이번에도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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