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독일 대표 닉이 공민지 팬임을 드러내며 샤이가이로 변신해 웃음을 안겼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국경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서는 댄스계의 영원한 라이벌 효연과 민지의 모습이 그려졌으며 특히 독일 대표 닉의 민지 알히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효연과 민지가 등장하자, 왕심린은 "지금 숨을 못 쉬겠다"며 효연의 팬임을 밝혀 눈길을 끈 것.

이를 보고 있던 독일 대표 닉은 귀까지 빨개진 얼굴로 "미국에서 공부할때 민지씨를 알았고 정말 영상을 많이 봤다"며 민지 팬임을 고백, "처음으로 녹화 설레면서 왔어요"라며 설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전현무는 "닉이 인정하면 톱 연예인이에요"라며 이를 놀라워했고, 민지는 뿌듯한 미소로 화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