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새 코너 ‘힘을내요 슈퍼뚱보’에서 히어로로 변신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는 새 코너 ‘힘을내요 슈퍼뚱보’가 첫 선을 보였다.

‘힘을내요 슈퍼뚱보’는 지구를 파괴하려는 악당 송준근과 그에 맞서는 슈퍼뚱보 유민상의 히어로 개그로, 이날 ‘개그콘서트’에서 첫 선을 보인 코너다.

악당으로 등장한 송준근은 지구를 파괴하겠다며 사람들을 위협했다. 이때 지구를 구하기 위해 슈퍼뚱맨 유민상이 나타났다. 송준근은 그를 없애겠다며 염력을 쓰려했지만 무거운 몸무게 탓에 들어올리지 못했다. 이에 유민상은 배치기로 송준근을 제거하려 했지만 송준근의 딸이 등장하면서 상황은 역전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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