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박남정이 딸 박시은의 연기 열정을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올드스쿨'에는 가수 박남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남정은 KBS 2TV '7일의 왕비'에서 신채경 역으로 열연한 딸 박시은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남정은 박시은과 관련해 "평상시에도 무섭게 연습한다. 옆집에서 신고가 들어올까봐 걱정될 정도로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창렬은 "박시은이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은 것 같다. 박남정이 한국의 마이클 잭슨이 될 때 까지 얼마나 연습 했겠는가"라고 반응했다.
원조 청춘 스타 박남정은 지난 8일 새 앨범 '라잇 나우(Right Now)'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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