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는 앙숙 테일러 스위프트와 화해할 수 있을까? 다시 한 번 사과하며 사랑한다고 말했다.
6월 13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테일러 스위프트를 사랑한다. 그녀를 축복하고 싶다. 앞날에 행운만이 가득하길"이라고 말했다.
또 "신곡 'Swish Swish'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대상으로 한 곡이 아니다"며 "특별한 누군가를 대상으로 한 노래가 절대 아니다"고 부정했다.
앞서 케이티 페리는 인터뷰를 통해 앙숙 테일러 스위프트를 용서한다며 서로 사과하자고 말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절친으로 지냈으나 지난 2014년 불미스러운 행동으로 서로를 디스하고 있는 앙숙 사이다. 두 사람이 과연 3년만 화해하고 다시 '스쿼드'에 합류할지 전세계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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