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성동일의 아들 성준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업을 바꿔라’에서는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모건힐 차터 스쿨을 방문한 성동일과 그의 아들 성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MC이적이 북유럽 학교를 경험하고 온 것 과 달리 이번에는 스페셜 게스트가 미국으로 떠났다고 알려졌다. 김성주는 “이 분이 미국에는 처음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궁금증을 모았다.

미국으로 향한 스페셜 게스트는 성동일과 성준이었다. 과거 ‘아빠 어디가’에서 또래보다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성선비’라 불렸던 성준은 어느새 12살이 됐고,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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