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풍문쇼' 측이 에이미에게 사과했다.
채널A 프로그램 ' 풍문으로 들었쇼' 측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에이미 씨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전한다. 곧 사과의 의미가 담긴 제작진의 공식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에이미가 한 방송 프로그램을 보고 충격에 빠져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보도했다. 정황과 시기 상 해당 방송이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에이미는 2008년 '악녀일기 시즌3'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한 방송인이다. 하지만 약물 투약 혐의로 논란의 중심에 섰고, 2015년 출입국관리소로부터 강제출국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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