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MBC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최종훈의 자작곡 비결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FT아일랜드가 출연했다. FT아일랜드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FT아일랜드 중 자작곡이 제일 많은 멤버는 최종훈이다. 이홍기는 "내가 50곡을 만들었는데 형은 더 많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종훈은 "자작곡 중 '고백합니다'라는 축가송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홍기는 "형이 한 분과의 경험담으로 10곡 정도 뽑더라"고 폭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