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이효리가 '뉴스룸' 손석희와 만난다.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 측 관계자는 26일 헤럴드POP에 "이효리가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에 출연한다. 시기는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뉴스룸' 문화초대석 코너는 지난해 10월 이후 중단됐다가 올해 5월에 배우 송강호 편으로 재개됐다. 6월 15일에는 '옥자'의 봉준호 감독이 출연하기도 했다.
이효리는 오는 7월 4일 정규 6집을 발표한다. 약 4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으로 이효리가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했다. 6월 28일에는 선공개곡 '서울'이 발매된다.
예능에서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이효리는 지난 주 MBC '무한도전'을 뜨겁게 달군 데 이어 25일에는 JTBC 새 예능 '효리네 민박'에서 매력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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