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자연주의 셰프 둘이 위기에 봉착했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36회에서는 '예능 베테랑들의 냉장고 1탄'으로 이국주와 김용만이 출연했다.
이국주의 냉장고를 두고 한 두 번째 요리 대결은 '고집 빼고 호로록~ 국주만을 위한 요~으리!로 펼쳐졌다.
이에 맞붙은 대표 자연주의 셰프 둘. 샘킴 셰프는 '샘희태닭'을 미카엘 셰프는 'M.S.G'를 준비했다. 하지만 두 셰프 모두 MSG 사용이 미숙했다.
샘킴 셰프는 요리 초반, 조미료의 양 조절을 실패했고, 미카엘 셰프는 샤부샤부 소스의 양 조절을 실패해 위기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안정환은 두 소스를 모두 맛보고 이건 "너무 소금통이야"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두 번째 대결의 향방을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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