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주미가 한 끼 줄 집을 찾았다.

2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삼둥이 아빠이자 배우 송일국과 박주미가 게스트로 출연,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당동을 방문해 밥동무를 찾았다.

이날 이경규, 강호동, 송일국, 박주미는 30분동안 돌아다녔지만 실패했고, 마침내 송일국은 한 가정집 벨을 눌렀다. 송일국은 "배우 송일국이다. 대한, 민국, 만세의 아빠다"고 자동적으로 자신을 소개한 후 한 끼를 제안했다. 하지만 이미 다른 손님이 있다며 거절했다.

이어 박주미가 벨을 누르자 경쾌한 벨 소리가 들렸다. 바로 문이 열렸고 박주미는 자신을 PR하며 한 끼를 제안했다.

주민은 "마침 식사 후 출근하려던 길이다"며 흔쾌히 한 끼를 수락했고, 박주미는 송일국보다 먼저 한 끼 줄 집에 입성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