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프로듀스 101 최준영, 임우혁, 유진원의 팬미팅 ’GIFT:선물’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 STL 측은 팬미팅 비하인드 영상을 V앱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팬미팅 3일 전 SNS를 통해 공개된 ‘나야 나’ 2 배속 댄스의 연습 장면과 팬미팅을 위해 준비한 단체 무대 연습 영상이 담겨있다. '나야 나' 2배속 댄스를 준비하며 계속해서 NG를 내자 ‘틀리면 천 원’이라는 벌칙이 걸렸고 이에 곧바로 성공하는 모습이 담겨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평소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공개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예고편을 통해 팬미팅 당일 리허설 현장과 팬미팅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의 기대가 급증되고 있다.
최준영 소속사 STL 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미팅에 아쉽게 오시지 못한 팬들과 팬미팅 비하인드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을 위해 영상을 공개했다.”라며 “많은 사랑을 주시는 팬분들께 보답하는 방법은 팬들이 보지 못하는 모습을 최대한 노출하는 것.” 이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쏟아냈다.
최준영, 임우혁, 유진원은 지난 25일 강남에 위치한 640 아트홀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졌고, 180분간의 꽉 찬 구성으로 팬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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