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일상을 공개했다.
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티아라 지연의 눕방라이브'에서는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일상'에 관해 이야기를 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연은 "활동 중에는 정해진 스케줄대로 움직이지만 휴식기에는 밤과 낮이 바뀌는 편이다. 보통 스케줄이 없을 때는 새벽 6시 정도에 잠이 들어서 오후 2~3시 정도에 일어난다. 일어나면 떡볶이를 시켜놓고, TV를 보면서 휴대폰도 보고 책을 읽기도 한다. 요즘은 SNS를 통해 팬들의 반응을 보는 것도 좋다. 팬들의 글을 보면서 힘을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
곧이어, 지연은 "스케줄이 없을 때, 외출을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서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는 편이다. 가끔 외출을 하면 친구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고, 영화도 보고,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도 한다. 저는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혼자 있는 것이 편하기도 하다. 쉬는 동안에 폴 댄스를 배우기도 했다. 멤버 효민은 지금 복싱을 배우고 있는데, 다음에는 저도 복싱을 배워서 효민과 함께 스파링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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