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마이클 리와 고은성이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팬텀싱어'의 여심 스틸러 고은성과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적성을 찾기 위해 안정된 직업을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본격 회담에 앞서 고은성은 이탈리아어, 독일어, 불어까지 세계 각국의 모든 노래를 소화해 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마이클 리와 고은성은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고, 뮤지컬 '노트르담드 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를 영어, 불어, 한국어 순으로 부르겠다"고 말했다.

흰 슈트를 입은 고은성과 블랙 슈트를 입은 마이클 리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환상의 콜라보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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