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태현이 열성팬을 만나 추억에 빠져들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에서는 ‘마라도-팬심 잡기 여행’편이 전파를 탔다.

차태현의 팬 박미진은 각종 기사 스크랩 및 차태현과 관련된 물건 수집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종민은 “고2때 첫사랑 대학시절 헤어져 내 이상형은 청순가련 현모양처형”이라는 기사를 발견했고 차태현은 지금의 아내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잠자리 복불복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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