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백종원이 LA에 도착하자마자 현장 학습을 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집밥 백선생 시즌3'에서는 남상미, 윤두준, 양세형, 이규한이 출연했으며 특히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쉴틈없는 일정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백종원은 먼저 도착해, 멤버들을 기다렸고, 도착한 멤버들을 보자마자 짐꾼으로 변신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장거리에 지친 제자들은 "아침먹고 가자"고 제안, 백종원은 "뭘 쉬냐, 우리가 LA에 온 이유가 있다"면서 도착하자마자 쉴틈없는 일정으로 바삐 움직인 것

정통 미국식 아침 식사부터 정복에 나선 멤버들은 집밥 교실에서 배울 새로운 맛을 찾아야한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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