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블랙핑크가 음악프로그램 1위 당시 감정을 이야기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출연했다.
한 청취자로부터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가 5000만 뷰를 넘어섰다는 소식에 블랙핑크 멤버들은 화들짝 놀랐다. K-POP 남녀그룹 역대 최단 기간이었기 때문에 놀라움은 더했다.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블랙핑크는 1위를 했을 때 느낌을 묻자 “전혀 모르고 있었다. 기대하지 않고 있다가 1위로 호명됐는데, 너무 놀라서 눈물이 나왔다.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미 눈물이 나오고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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