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뛰는 형들 위에 나는 보민이 있었다.

11일 방송된 Mnet ‘2017 울림PICK’(연출 안혜린)에서는 골든차일드의 극과 극 제주도 여행기가 펼쳐졌다.

꽃길팀은 보민몰이 몰래 카메라를 계획했고, 주찬은 복통을 호소하며 급 연기에 들어갔다. 형들은 보민에게 옆에서 안 챙기고 뭐했냐며 ‘보민몰이’를 했고, 보민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어 보민은 아픈 형들을 대신해 쉴 곳을 찾아 나섰다. 선상 위로 올라온 보민은 사실은 역 몰래카메라임을 밝히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2017 울림PICK'은 신인 보이 그룹 '골든 차일드'가 차세대 예능돌로 크기 위해 '아이돌력 발휘 대회'를 거치며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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