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신혼일기2’ 측이 촬영 날짜와 장소, 출연진이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tv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신혼일기2’가 촬영을 시작하고 두 커플이 출연하다는 것에 대해 모두 정해진 게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신혼일기2’가 이달 제주도에서 첫 촬영을 갖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혼일기2’에는 두 커플이 출연한다.
지난 3월 종영한 ‘신혼일기’는 안재현-구혜선 부부가 강원도 인제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소탈하게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두 사람은 결혼은 현실이라는 점을 잘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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