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헤럴드POP=박서희 기자] 래퍼 아웃사이더의 동물과 함께 하는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다양한 동물과 살아가고 있는 아웃사이더와 그의 딸 로운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웃사이더-로운이 부녀가 처음으로 방송에 등장했다.

아웃사이더는 거북이, 카멜레온, 토끼, 고슴도치, 강아지 등 40마리 이상의 동물과 함께 살고 있었다. 동물들을 위한 공동 아파트도 있었다.

이뿐만 아니라 아웃사이더의 집에서 장문복이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아웃사이더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는 장문복은 "저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음악밖에 었어요."라며 "서울에 와서 있을 곳이 없다 보니까" 아웃사이더와 한 가족처럼 같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장문복은 "형과 형수님께서 많이 배려를 해주셨죠."라며 미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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