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열혈 매니저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에는 마음 뿐 아니라 행동으로 최선을 다하는 열혈 매니저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른 아침 시간, 거리로 나선 노홍철은 자신을 위해 노래를 불러준 이소라에게 줄 선물을 사러 상점에 들렀다. 이것저것, 신기한 것이 많았지만 노홍철은 최대한 이소라를 기쁘게 해줄 수 있을만 한 물건을 고르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마침 외출한 김에 버스킹 스팟을 찾고자했던 노홍철은 상점 주인에게 물어 반응이 좋은 곳을 찾아 나섰다. 어제는 무심코 지나쳤던 거리는 물론이고, 시내 곳곳에서 공연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공연의 주인공은 노홍철이 아닌 유희열, 윤도현, 이소라. 노홍철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단체 대화방에 의견을 물었다. 만장일치로 결정된 버스킹 장소에 노홍철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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