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파라솔의 정체가 개그맨 문천식으로 드러났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파라솔은 문천식이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파라솔은 과일빙수와 대결에서 64대 35로 패배, 정체를 밝히게 된 것. mc 김성주는 "배우며 개그맨이며 많은 추측들이 있었다"면서 "끼 없는 연예인이라는 말까지 나왔는데 인정하고 있을지 이분 정체가 궁금하다"면서 파라솔의 솔로 무대를 소개했고, 파라솔은 모두를 집중 시키는 잔잔한 보이스로 차분한 무대를 꾸몄다. 이때 파라솔은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19년차 개그맨 문천식으로 드러났다. 이를 본 패널들은 예상치 못한 반전 정체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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