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왼쪽)와 앤디/사진=본사 DB
이민우(왼쪽)와 앤디/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정 기자] 신화 이민우와 앤디가 먹방 여행을 떠났다.

19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신화 이민우와 앤디는 현재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 촬영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 중이다.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이하 푸드트립)'은 출연진들이 세계 각국으로 떠나 1박 2일 동안 먹방을 펼치는 프로그램. 최대한 많은 먹방 도장을 얻는 팀이 최종 우승한다.

신화 앤디와 이민우는 같은 팀이 돼 먹방을 펼치며 신화 19년의 먹방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민우와 앤디가 펼칠 여행기가 기대를 모은다.

앤디와 이민우가 등장하는 '푸드트립'은 오는 8월 16일 방송될 예정이다. '푸드트립'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 올리브와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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