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삼시세끼4'
tvN '삼시세끼4'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서진에게 에셰프 에릭에게 스피드를 주문했다.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는 첫끼로 땅콩 비빔국수를 해먹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불 담당 윤균상은 "불을 오랜만에 붙이려니까 기억이 안난다"고 말했고 "몸이 기억할 거야"라는 에릭에 이어 이서진은 "종이 깔고 장작 올리면 된다"고 답했다.

지난 시즌, 에릭은 맛은 훌륭했지만 느린 속도의 요리를 선보인 바 있다. 이에 이서진은 에릭에게 "이번 시즌의 콘셉트는 스피드다. 맛은 중요하지 않다. 스피드가 중요하다. 맛은 지난 시즌에 충분히 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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