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한채영이 ‘오지의 마법사’ 세 번째 게스트로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러시아로 떠났다.
8일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한채영은 지난 7일 MBC 예능프로그램 ‘오지의 마법사’ 촬영차 5박6일 일정으로 러시아로 향했다.
‘오지의 마법사’는 오지에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 용기, 지헤, 따뜻한 마음을 얻는 마법 같은 여행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김수로, 엄기준, 김태원, 윤정수, 최민용이 파일럿 때부터 호흡을 맞췄으며, 정규편성 후 위너 김진우가 합류했다.
한채영은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최초로 여성 게스트로 출연한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등 다수의 예능에서 아름다운 미모와 달리 털털한 반전 매력을 보여준 바 있는 한채영이 낯선 오지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오지의 마법사’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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