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에릭이 결혼 후 이서진, 윤균상과 함께 밥을 먹게 된 소감을 밝혔다.
윤균상은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 땅콩 비빔국수를 먹으며 "셋이 앉아서 밥 먹는 거 진짜 오랜만이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에릭에게 "결혼하고 나서 우리랑 밥 먹는 것 처음 아니냐. 네가 이제 유부남이네 아유 참"이라 전했고 에릭은 "총각 때 보고 처음이다"고 답했다. 이에 윤균상은 "큰형을 두고"라 덧붙였다.
점심을 다 먹은 세 사람은 추후 식량을 위해 통발 던지기에 나섰다.
popnews@heraldcorp.com